유럽/아프리카 골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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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표상 호텔 숙박: 프라이아 델 레이 매리엇 3박, LUX FATIMA 1박, EUROSTARS SANTA LUZIA 1박, SHERATON PORTO 1박
• 18홀 골프 라운딩 3회: 로얄 오비두스·프라이아 델 레이·웨스트 클리프
• 골프장 카트
• 일정표에 명시된 입장지 및 식사
• 한인 가이드 및 현지 가이드
• 전용차량
• 국제선 항공료
• 공동경비 1인 총 €140 (1일 €20 기준)
• 독실 사용료 총 US$900
• 여행자보험
• 개인 골프 장비 및 골프장 캐디
• 3·4일차 중식·석식, 5일차 중식
대서양을 품은 오비두스의 세 골프 코스와 리스본·코임브라·기마랑이스·브라가·포르투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만나는 여정입니다. 해안 골프 리조트에서의 여유와 도시마다 다른 풍경을 차례로 즐겨보세요.
총 7박은 기내 1박과 현지 호텔 6박으로 구성됩니다. 프라이아 델 레이 매리엇에서 3박, 파티마와 기마랑이스에서 각 1박, 쉐라톤 포르투에서 1박 숙박합니다.
여행 기간은 2026년 10월 25일~11월 1일입니다. 항공편과 운항 시간은 발권 시 확정하여 안내합니다.
일정·티타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권·항공권·골프 장비·개인상비약·계절에 맞는 복장·멀티 어댑터를 준비해 주세요. 입국·여권 요건과 취소·환불 규정은 예약 시 별도 확인합니다.
준비물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및 영주권카드(영주권자 해당)
• 항공권
• 개인경비
• 개인상비약, 계절에 맞는 복장, 여행용 멀티 어댑터
• 골프 라운딩 3회를 위한 개인 골프 장비
특전사항
• 5성급 매리엇 호텔 3박 및 5성급 쉐라톤 호텔 1박
• 포르투갈 명문 골프 코스 3회 라운딩: 로얄 오비두스·프라이아 델 레이·웨스트 클리프
• 브라가 봉 제수스 두 몬테의 수력식 푸니쿨라 체험
• 코임브라 대학교에서 만나는 학문과 역사의 유산
• 파티마 촛불미사: 개인 선택 참여 (진행 여부는 현지 일정에 따라 확인)
출발 공항에서 항공 수속 후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향합니다. 대서양 해안의 골프와 역사도시 탐방을 앞두고 기내에서 휴식합니다.
22:05 출발. 출발 공항과 운항 시간은 항공권 확정 시 재확인합니다.
대서양 골프에서 포르투의 문화까지 이어지는 여정
이번 여행은 오비두스 지역의 세 골프 코스를 중심으로, 리스본에서 포르투까지 포르투갈의 여러 도시를 차례로 만나는 일정입니다. 해안 리조트에서 여유 있게 라운딩을 즐긴 뒤 성지와 대학도시, 중세 거리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골프의 즐거움에 도시마다 다른 건축과 문화를 더한 구성으로, 한곳의 리조트 휴양과 여러 도시를 둘러보는 여행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야간 비행 동안 휴식하며 다음 날 리스본 관광에 대비합니다.
역사와 문화가 겹겹이 쌓인 포르투갈
로마 시대의 유산, 이슬람 문화의 흔적, 대항해시대의 건축과 해양 정신이 어우러져 유럽 안에서도 독특한 정체성을 보여 주는 나라입니다. 바다를 향해 나아갔던 역사를 도시의 거리와 강변에서 만나고, 해안 골프와 현지 식사, 문화 탐방을 통해 여행의 깊이를 더합니다. 포르투는 포르투갈이라는 국명의 기원과도 연결되는 역사적인 도시로, 여행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합니다.
리스본 국제공항 도착 후 가이드와 만나 시내로 이동합니다.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벨렝탑을 둘러보며 대항해시대의 건축과 강변 풍경을 만납니다.
퐁발 후작광장과 로시우 광장에서 리스본의 도시 분위기를 즐긴 뒤 오비두스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벨렝 지구 — 바다로 향했던 포르투갈의 기억
테주강 변의 벨렝탑은 과거 항해의 관문을 떠올리게 하는 역사적 건축물입니다. 강변 풍경과 함께 바라보면 대항해시대의 리스본이 지녔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제로니무스 수도원에서는 포르투갈 특유의 마누엘 양식이 보여 주는 장식과 건축미를 살펴봅니다.
벨렝탑 — 16세기 대항해시대의 관문
테주강 변에 세워진 역사적 요새로, 먼바다로 떠나고 돌아오는 탐험가들을 맞이하던 리스본의 상징입니다.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강변에 서 있는 탑의 섬세한 장식과 견고한 구조에서 항해의 시대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제로니무스 수도원 — 마누엘 양식의 걸작
대항해시대의 부와 영광을 상징하는 건축물로,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포르투갈 특유의 장식적 건축미를 살펴보며 당시의 해양 교역과 종교, 왕실 후원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퐁발 후작광장 — 1755년 대지진 이후의 리스본
아베니다 다 리베르다드와 에두아르두 7세 공원을 잇는 주요 광장으로, 중앙의 기념탑은 대지진 이후 도시 재건을 이끈 퐁발 후작을 기립니다. 이어지는 로시우 광장에서는 도심의 일상과 활기를 느끼며 리스본의 역사와 현재를 함께 만납니다.
석식 후 해안 골프 리조트에 체크인하여 휴식합니다.


호텔 조식 후 로얄 오비두스 골프코스 18홀을 라운딩합니다. 오비두스 석호와 대서양을 품은 풍경 속에서 코스의 전략적인 구성을 경험합니다.
이날 중식과 석식은 자유식(불포함)입니다.
로얄 오비두스 — 리스본 북쪽의 18홀 챔피언십 코스
전설적인 골퍼 세베리아노 발레스테로스가 생애 마지막 시기에 설계한 코스 중 하나입니다. 넓은 페어웨이와 오비두스 석호, 대서양 전망이 어우러져 탁 트인 해안 골프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바람과 시야, 벙커 위치를 함께 고려하며 비거리와 정확성의 균형을 경험해 보세요.
시그니처 홀 — 3번 파3 아일랜드 그린
물로 둘러싸인 그린을 향해 한 번의 샷을 집중해야 하는 코스의 대표 장면입니다. 눈앞의 물과 넓은 배경이 거리감을 다르게 느끼게 할 수 있어, 목표 지점을 정하고 안정적인 클럽 선택으로 공략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라운딩 후에는 오비두스 해안 리조트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휴식합니다.
라운딩 후 자유시간을 보내며 리조트에서 휴식합니다.



호텔 조식 후 프라이아 델 레이 골프코스 18홀을 즐깁니다. 숲과 사구, 대서양 해안이 어우러진 풍경을 따라 서로 다른 코스의 표정을 만나보세요.
중식과 석식은 자유식(불포함)으로 개별 이용합니다.
프라이아 델 레이 코스 상세 — 18홀 · 파73 · 약 7,100야드
미국의 코스 설계가 Cabell B. Robinson이 설계하여 1997년에 문을 연 코스입니다. 포르투갈 실버 코스트에서 대서양과 베를렝가 제도를 바라보며, 해안 링크스와 숲속 파크랜드의 서로 다른 성격을 한 라운드 안에서 경험합니다.
숲 6홀 · 사구 6홀 · 바다 6홀의 다양한 풍경
소나무 숲이 감싸는 차분한 구간, 모래언덕이 만들어 내는 굴곡, 바다를 향해 열린 해안 구간이 균형 있게 이어집니다. 깊은 벙커와 경사진 그린, 사구와 푸른 페어웨이의 대비가 코스의 매력을 더합니다. 해안에서는 바람과 열린 시야를, 숲속에서는 홀의 방향과 나무가 만드는 공간감을 살피며 라운딩을 즐겨보세요.
라운딩 후 자유시간 및 호텔 휴식.


호텔 조식 후 여유로운 오전을 보내고 웨스트 클리프 18홀을 라운딩합니다. 자연 사구와 해안 지형을 살린 코스에서 대서양 골프의 매력을 즐깁니다.
라운딩 후 파티마로 이동하여 대성당과 성모발현 예배당을 둘러봅니다. 촛불미사는 개인 선택 참여입니다.
웨스트 클리프 — 2017년 개장한 실버 코스트의 링크스
프라이아 델 레이의 자매 코스로, 피트 다이의 조카인 신시아 다이(Cynthia Dye)가 설계했습니다. 개장한 해 세계 최고의 신규 골프 코스로 선정되며 주목받았고, 자연 사구와 해안 지형을 살린 현대적이고 도전적인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18개 전 홀에서 이어지는 대서양 파노라마
각 홀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코스 전체를 하나의 해안 풍경으로 연결합니다. 자연 지형을 따라 공략 루트가 달라져 티샷의 방향뿐 아니라 다음 샷을 위한 위치 선정이 중요합니다. 앞선 로얄 오비두스와 프라이아 델 레이의 분위기를 비교하며 포르투갈 세 코스의 개성을 완성하는 라운드입니다.
파티마 성지 — 순례의 발걸음이 모이는 고요한 공간
가톨릭의 대표적인 성모 발현 성지로, 세계 각지에서 많은 순례객이 찾아옵니다. 대성당의 웅장함과 성모발현 예배당의 차분한 분위기를 함께 느끼며 해안의 골프 일정과는 다른 시간을 보냅니다. 촛불미사는 개인 선택으로 참여하며, 실제 진행은 현지 운영 일정에 따릅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 조식 후 코임브라로 이동하여 코임브라 대학교와 조아니나 도서관을 관광합니다. 대학도시에 이어진 학문과 건축의 전통을 만나보세요.
이어 기마랑이스로 이동하여 중세 역사지구와 성채, 올리베이라 광장을 둘러봅니다. 오랜 거리와 건축물이 전하는 포르투갈의 역사를 느끼고 호텔에서 휴식합니다.
코임브라 대학교 —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의 유산
1290년에 설립된 대학의 전통이 이어지는 곳으로, 유럽에서도 오랜 역사를 지닌 교육기관입니다. 조아니나 도서관은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목공 장식과 금빛 장식, 고서가 어우러져 지식을 보존해 온 공간의 품격을 보여 줍니다. 약 6만 권의 역사적 장서를 품은 도서관에서 인쇄문화와 학문의 오랜 흐름을 느껴보세요.
기마랑이스 — 포르투갈의 탄생을 품은 성과 구시가지
중세의 분위기가 잘 남아 있는 역사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지구와 성채가 대표적인 볼거리입니다. 고풍스러운 성곽과 올리베이라 광장을 따라 걸으며 포르투갈 왕국의 시작과 도시의 생활문화가 남긴 흔적을 만납니다.


호텔 조식 후 브라가로 이동하여 봉 제수스 두 몬테 성소·브라가 성당·산타 바르바라 정원을 관광합니다. 성소와 도심의 풍경을 차례로 만납니다.
비토리노 도스 피아레스에서 카미노 순례길을 체험하며 천천히 걷는 여행의 여유를 즐깁니다.
브라가 — 성소와 정원에서 만나는 도시의 아름다움
봉 제수스 두 몬테 성소는 언덕 위의 종교 건축과 주변 풍경이 어우러진 방문지입니다. 수력식 푸니쿨라 체험은 이동 자체가 색다른 경험이 되는 순서입니다. 운영 여부는 현지 사정에 따릅니다. 이어 브라가 성당과 산타 바르바라 정원에서 도시의 역사와 정돈된 정원 풍경을 살펴봅니다.
카미노 순례길 —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포르투갈
비토리노 도스 피아레스에서는 순례길 일부를 체험합니다. 명소를 관람하는 속도에서 벗어나 주변 풍경과 길의 분위기를 느끼는 시간입니다. 이후 포르투로 이동하여 호텔에서 휴식하며 마지막 날의 문화 탐방을 준비합니다.
봉 제수스 두 몬테 —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름은 ‘산 위의 선한 예수’를 뜻하며, 브라가 외곽 이스피뉴 산기슭에 자리한 가톨릭 성지입니다. 언덕과 성소, 계단이 이루는 구성을 바라보며 종교적 상징과 조경, 건축이 하나의 풍경을 만드는 모습을 감상합니다.
1882년부터 이어진 수력식 푸니쿨라
물을 이용한 균형 원리로 움직이는 전통적인 승강 교통수단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운행 중인 수력식 푸니쿨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는 대신 고전적인 객차를 타고 언덕 위로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어 브라가 성당과 산타 바르바라 정원에서 역사도시의 또 다른 표정을 만납니다.
이후 포르투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조식 후 포르투 대성당과 볼사 궁전을 둘러봅니다. 중식 후 렐루서점과 상벤투역을 방문하여 도시의 건축과 문화적 분위기를 만납니다.
공항으로 이동하여 귀국합니다. 포르투 출발편과 연결 구간·관광 가능 시간은 최종 항공 일정에 따라 확인합니다.
포르투 대성당과 볼사 궁전
포르투 대성당은 도시의 오랜 역사를 보여 주는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대성당에 이어 볼사 궁전을 방문하며 도시의 종교적 중심과 상업적 역사가 남긴 공간을 함께 살펴봅니다. 서로 다른 건축의 표정이 포르투의 매력을 풍성하게 전합니다.
렐루서점과 상벤투역 — 일상의 공간이 남기는 여행의 장면
서점과 기차역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도 포르투 특유의 문화와 분위기를 만납니다. 도시의 여러 장소를 차례로 둘러본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날 관광은 항공편과 현지 관람 시간에 맞추어 진행하며, 대서양 골프와 역사도시가 어우러진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각 도착지 도착 후 개별 해산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